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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귀차니즘으로..
by God_J at 01/29 무슨 사업인지는 몰라도.. by God_J at 01/28 유딩일찌도 몰라요..... by God_J at 01/21 흐믜,,그랬군요,, by 똥사마 at 01/19 오...염장이 장난이 .. by corwin at 01/19 전 잘모르구 제친구가 .. by God_J at 01/18 헤헤^^;;방문해주셔서.. by 에디 at 01/17 싸이판에 가신다니 부럽.. by God_J at 01/17 |
나는 너무 나태한것 같다;;
게으른것은 죄악이라던데.-_-; 정신 좀 차려야겠따.
기분좋은 꿈을 꾸었다...
내가 3층정도 되는 큰 유스호스텔의 사장이 되어있었고.. 친구들이 놀러와서 다같이 술한잔 하자고 탁자에 앉을려는데.. 몇몇 친구들이 자리가 없다고 칭얼대서 열심히 의자 찾으러 다니다가 깼다.ㅋㅋㅋ 진짜 생뚱맞지 아니한가;;; 이런 엉뚱한 꿈을 꾸고나면 그래도 기분은 좋아진다.*^^*후후~ 그래서 일어나자 마자 하하~웃었다.ㅋㅋㅋ 현재 이런저런 일을 계획하고는 있지만...그게 잘 풀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뭔가를 시작하는것은 참으로 사람에게 살아가려는 의지를 주게 되는 것 같다. 이번 사업이 부디 잘 되기를...
오늘 오빠랑 아침부터 다퉜다..
괜히 골이 나서는 오빠가 말을 걸어두 뾰료퉁~하니 조개마냥 입다물고 있었다.. 싸이판은 담주 금요일로 연기되어따.. 집에서 엄마몰래 오빠줄려고 김치 한 통을 낑낑대며 부평에서 방화까지 들고 와따. 집 나가는데 엄마가 내 뒷통수에 대고 한마디. " 뭐 가지고 나가냐? " 엄만 몰라두 대~하고 얼른 뛰쳐나왔는데..눈치채셨을라나 모르게따..-_- 오빠랑 다투고 나니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집에 그냥 갈라다가.. 밥 먹구가자-_- 라는 생각에 우선 식사 준비를 해따. 김치 한포기를 꺼내어 절반은 접시에 담고 절반은 찌개용으로 담아 놨다. 김치찌개를 끊이려는데 다시다가 없었다..동전을 긁어모았더니 1300원... 오빠네 집은 오피스텔이라 1층에 편의점이 있다. 편의점으로 가서 다시다를 사려고 보니.. 1400원.... 잠시 고민해따..마침 알바생은 갓 20살 된듯한 소녀..100원만 깎아달라고 말해볼까... 다시다를 들고 서성이다 그냥 제자리에 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ㅠ ㅠ 그냥 끓여야겠다..싶어서 설탕을 찾으니..없었다.. 오빠는 꿀이랑 후추랑 소금을 넣어보라했다..넣었다..맛이 기괴했다.. 그냥 먹자 싶어서 상을 차리고 먹으니 또 나름대로 먹는동안 그 맛에 적응이 되더라. 오빠가 한마디 했다. " 담부턴 오빠가 끓일께..." 그렇게 밥을 먹고 오빠랑 잠시 텔레비젼 보다가 오빠는 쇼파에서 잠들고.. 나는 혼자 이글루... 그냥 로또나 당첨됐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쟈갸랑 카트라이더를 했더랬다..
근데 같은 방에서 카트를 하던 어떤 사람이 자꾸 어떤 여자애한테 시비를 걸더라.. 자칭 "의대생"이라며 시비를 걸던 그사람이 다들 얄미웠던지 한마디를 했었는데... 그사람 절대 지지않고 여유를 보이며 말대답을 하는것이다-_-;;; 보다못한 방장이 강퇴시켜버렸는데.. 계속 강퇴 당하면서도 끈질기게 들어오는데...-_-;;; 나중엔 하는 말이.. "제가 의사되면 선착순 10명만 무료로 진찰해줄께요-0-)/" "다들 의대생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전 안그래요~-0- 전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 무료로 진찰해줄꺼란 말이에요!" 너 초딩이구나... 아무튼 한 10차례정도 강퇴시키자 제풀에 지쳤는지 그 이후론 안들어오더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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